'2008/12'에 해당되는 글 44건
- 2008/12/31 la_sola 문제는 닉넴이 아니었습니다;; (6)
- 2008/12/31 la_sola [네타有]스쿨 데이즈 전 화 감상 완료. (8)
- 2008/12/31 la_sola 12월 30일 - 지름은 좋은 것이다. (4)
- 2008/12/31 la_sola 흑집사에 나는 왜 이렇게 끌렸을까. (2)
- 2008/12/30 la_sola 심각한 고민입니다. 다들 읽어주세요. (14)
다름아닌 홈페이지에 문제가 있었습니다. 닉넴도 아니고 홈페이지를 막아놓다니요. 티스토리, 실망입니다.
조만간 티스토리에 건의 할 예정입니다. 제 홈피에 무슨 夜한 거라도 있는 것 처럼 대하는 티스토리에 실망입니다. 너무 많이 해서 이제 허탈하기까지 하네요.
조만간 티스토리에 건의 할 예정입니다. 제 홈피에 무슨 夜한 거라도 있는 것 처럼 대하는 티스토리에 실망입니다. 너무 많이 해서 이제 허탈하기까지 하네요.
방금 스쿨 데이즈 전 화 감상 완료했습니다. 일단 이 애니를 연말(...) 에 본 것 부터가 잘못이군요;; 원래 화끈한 결말을 볼려고 본 애니인데, 어느정도 에상은 한 결말이라 생각보다 제 마음 속에 팍 꽂히지 않았다는 것이...
역시 예상한 대로 고어앤딩이군요. 원작에서도 같은 앤딩으로 나간 줄 알았는데, 그 쪽은 또 다른 앤딩이군요.(그런 쪽에서는 원작을 안 보길 잘했습니다. 어자피 최악의 고어앤딩을 바라고 본 애니였으니까요.) 결국 3人 자폭이군요. 코토노하는 혼자 살아서 요트타는데...(제가 바라는 가장 이상적인 앤딩이 되서 기분은 일단 좋습니다만...)
역시 최악의 인물이라면 마코토&세카이 이 둘. 특히 세카이 동정파는 이해도 되지 않습니다. 세카이가 뭐 잘한게 있다고 동정하나요? 그럴 거면 처음부터 마코토한데 집적되거나. 괜히 조용한 코토노하까지 끌여들여 사건만 복잡하게 만들었습니다;; 세카이가 처음부터 마코토한데 고백하고 여친이 됬더라면 코토노하는 자연히 포기했을 거고요.
마코토는 이뭐... 법의 눈초리를 피해갔을 뿐이지 아주 진절너리 났습니다. 이런 스타일이 저는 더 싫어요. 여자들이란 여자는 다 받아들이는 스타일. 유유부단하여 뭐 하나 제대로 결정하지 못하는 스타일. 이봐, 너 남자라고!!! 저런 남자야말로 지옥소녀한데 불려가서 "한 번 죽어볼래?" 해야 되는데 아쉽군요...
코토노하. 마지막에 가서 진정한 자아붕괴랑 무엇인지 제대로 알려주는군요. 그런데 최종화를 보면서 제가 다 시원합니다. 11화동안 묵었던 각종 스트레스들을 다 풀어주는 느낌? 더욱 더 무너져서 세카이 죽인 것, 더 죽여보라고 말하고 싶은 정도였습니다. 첫번째 상대는 괴롭혔던 여자애들이 좋을려나.
그리고 세츠나. 난 니가 어떤 인물보다 찌질하게 보였단다. 너가 무슨 권한으로 세카이랑 삼관관계 하는데 갑자기 끼어들어서 사건을 더 망치고 앉아있어? 개인적으로는 세카이보다 너한데 원한이 더 많다는 거 알어? 프랑스만 가지 않았더라면 분명히 둘이서 팀킬한다.
그리고 코토노하 괴롭히는 여자애들은 이미 쓰레기.
연말에 아주 기분 잡친 애니였습니다. 그러고도 마지막 화를 보고 저는 "이룰 걸 다 이루었다" 라는 기분이네요. 후...
역시 예상한 대로 고어앤딩이군요. 원작에서도 같은 앤딩으로 나간 줄 알았는데, 그 쪽은 또 다른 앤딩이군요.(그런 쪽에서는 원작을 안 보길 잘했습니다. 어자피 최악의 고어앤딩을 바라고 본 애니였으니까요.) 결국 3人 자폭이군요. 코토노하는 혼자 살아서 요트타는데...(제가 바라는 가장 이상적인 앤딩이 되서 기분은 일단 좋습니다만...)
역시 최악의 인물이라면 마코토&세카이 이 둘. 특히 세카이 동정파는 이해도 되지 않습니다. 세카이가 뭐 잘한게 있다고 동정하나요? 그럴 거면 처음부터 마코토한데 집적되거나. 괜히 조용한 코토노하까지 끌여들여 사건만 복잡하게 만들었습니다;; 세카이가 처음부터 마코토한데 고백하고 여친이 됬더라면 코토노하는 자연히 포기했을 거고요.
마코토는 이뭐... 법의 눈초리를 피해갔을 뿐이지 아주 진절너리 났습니다. 이런 스타일이 저는 더 싫어요. 여자들이란 여자는 다 받아들이는 스타일. 유유부단하여 뭐 하나 제대로 결정하지 못하는 스타일. 이봐, 너 남자라고!!! 저런 남자야말로 지옥소녀한데 불려가서 "한 번 죽어볼래?" 해야 되는데 아쉽군요...
코토노하. 마지막에 가서 진정한 자아붕괴랑 무엇인지 제대로 알려주는군요. 그런데 최종화를 보면서 제가 다 시원합니다. 11화동안 묵었던 각종 스트레스들을 다 풀어주는 느낌? 더욱 더 무너져서 세카이 죽인 것, 더 죽여보라고 말하고 싶은 정도였습니다. 첫번째 상대는 괴롭혔던 여자애들이 좋을려나.
그리고 세츠나. 난 니가 어떤 인물보다 찌질하게 보였단다. 너가 무슨 권한으로 세카이랑 삼관관계 하는데 갑자기 끼어들어서 사건을 더 망치고 앉아있어? 개인적으로는 세카이보다 너한데 원한이 더 많다는 거 알어? 프랑스만 가지 않았더라면 분명히 둘이서 팀킬한다.
그리고 코토노하 괴롭히는 여자애들은 이미 쓰레기.
연말에 아주 기분 잡친 애니였습니다. 그러고도 마지막 화를 보고 저는 "이룰 걸 다 이루었다" 라는 기분이네요. 후...
어제, 올해의 마지막 지름을 질렀습니다. 학원이 아침에 개강되서 앞으로 책 살 시간도 없고, 흑집사 3권이 월요일 날 나와서 지르러 갈까 하고 북새통에 갔습니다. 다만 걱정은 북새통 같은 서점은 만화를 이틀 정도 늦게 내놓기 때문에 흑집사 3권이 혹시 없을까봐 걱정했습니다.
역시나 가보니 없더군요(...)
그래서 도서관위기를 딱 고르고 계산대로 딱 가는데 보이는 건 흑집사 3권이요(...) / 제가 카운터에 있는 흑집사 3권을 집어들 때부터 가게 난입(?!) 이 시작되었습니다. 앞으로 흑집사의 활약을...
어쩌구저쩌구 해서 산 책은 총 2권. 지름도 적고, 무엇보다 살 책이 없었으니 아쉽기만 합니다. (이제 고등학생이니 살 책도 줄여볼려고 생각중이니...) / 생각만 한다면 앨리슨과 리리아 시리즈 다 사고 싶은 심정...
역시나 가보니 없더군요(...)
그래서 도서관위기를 딱 고르고 계산대로 딱 가는데 보이는 건 흑집사 3권이요(...) / 제가 카운터에 있는 흑집사 3권을 집어들 때부터 가게 난입(?!) 이 시작되었습니다. 앞으로 흑집사의 활약을...
어쩌구저쩌구 해서 산 책은 총 2권. 지름도 적고, 무엇보다 살 책이 없었으니 아쉽기만 합니다. (이제 고등학생이니 살 책도 줄여볼려고 생각중이니...) / 생각만 한다면 앨리슨과 리리아 시리즈 다 사고 싶은 심정...
내 앞에 처음 들어온 흑집사는 그저 "지인이 자막맡는 애니" 에 불과했다.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고, 그저 관심만 있었을 뿐이었다. 그 관심도 "저거 BL애니래" 라는 소문에 점점 묻혔어야 했다. 그러다가 1화 방영 후, 자막 맡으시는 지인이 "이 애니 짱 추천" 이라는 소리에 보게 되었다.
1화를 보고 나서 "저렇게 좋은 작화는 처음이다" 라면서 환호했다. 2화가 기다려졌다.
2화를 보고 나서 "OP/ED 노래 짱이잖아! BECCA는 이번 분기에서도 선전하네!" 라면서 다음 주를 기다렸다.
3화를 보고 나서 "스토리 짱이다! 곧 만화책 나온다는데 저거 1순위로 사야지!" 생각하면서 만화책 판매일을 기다렸다.
기다리던 만화책이 나왔다. 점점 시엘&세바스찬 이라는 케릭에 빠져들었다.
그리고 면도날 잭 사건 이후 난 "마담 레드" 를 애도하게 되었다.
그 후 흑집사는 "내가 진짜 좋아하는 만화&애니" 로 자리잡았다.
흑집사라는 애니가 내 마음속에 자리잡은 건 도대체 무엇 때문이었을까. 한 님이 흑집사를 재미없게 봤다라고 그래도. 한 님이 흑집사를 10월 최악의 애니라고 꼽아도. 스토리도 어두침침한데 이렇게까지 열광하는 것은 흑집사에 개성넘치는 케릭들에 끌린 건 아니었을까.
뭐든지 못하는 게 없는 흑집사, 세바스찬(오노 다이스케)의 목소리에 끌렸고
내 눈에는 아직 어린 시엘도 끌리고, 그의 그녀, 엘리자베스도 좋아한다.
"나도 이래봐도 집死라고요~" 악당케릭터 그렐이지만 차마 미워할 수 없다.('를르슈' 역인 후큐야마 준 씨가 불쌍해도 그렇지만...)
일단 케릭이 좋다. OP/ED 가수도 엄청 좋아한다!(ED2가수가 공의 경계 부르신 분이라서 더 좋다!) 스토리도 재밋다!
많은 생각들이 들지만 역시 케릭이 아니었을까. 이번 서코가 수많은 서코 중에서 유일하게 가고 싶은 생각까지 들면. 흑집사 동인지, 악세서리, 팬픽으로 가득차 있는 서코만 생각하면 내 가슴이 두근두근 뛰니...
내 안에서 흑집사는 이미 애니, 이상은 넘은 호감 그 자체가 되어 있었다.
1화를 보고 나서 "저렇게 좋은 작화는 처음이다" 라면서 환호했다. 2화가 기다려졌다.
2화를 보고 나서 "OP/ED 노래 짱이잖아! BECCA는 이번 분기에서도 선전하네!" 라면서 다음 주를 기다렸다.
3화를 보고 나서 "스토리 짱이다! 곧 만화책 나온다는데 저거 1순위로 사야지!" 생각하면서 만화책 판매일을 기다렸다.
기다리던 만화책이 나왔다. 점점 시엘&세바스찬 이라는 케릭에 빠져들었다.
그리고 면도날 잭 사건 이후 난 "마담 레드" 를 애도하게 되었다.
그 후 흑집사는 "내가 진짜 좋아하는 만화&애니" 로 자리잡았다.
흑집사라는 애니가 내 마음속에 자리잡은 건 도대체 무엇 때문이었을까. 한 님이 흑집사를 재미없게 봤다라고 그래도. 한 님이 흑집사를 10월 최악의 애니라고 꼽아도. 스토리도 어두침침한데 이렇게까지 열광하는 것은 흑집사에 개성넘치는 케릭들에 끌린 건 아니었을까.
뭐든지 못하는 게 없는 흑집사, 세바스찬(오노 다이스케)의 목소리에 끌렸고
내 눈에는 아직 어린 시엘도 끌리고, 그의 그녀, 엘리자베스도 좋아한다.
"나도 이래봐도 집死라고요~" 악당케릭터 그렐이지만 차마 미워할 수 없다.('를르슈' 역인 후큐야마 준 씨가 불쌍해도 그렇지만...)
일단 케릭이 좋다. OP/ED 가수도 엄청 좋아한다!(ED2가수가 공의 경계 부르신 분이라서 더 좋다!) 스토리도 재밋다!
많은 생각들이 들지만 역시 케릭이 아니었을까. 이번 서코가 수많은 서코 중에서 유일하게 가고 싶은 생각까지 들면. 흑집사 동인지, 악세서리, 팬픽으로 가득차 있는 서코만 생각하면 내 가슴이 두근두근 뛰니...
내 안에서 흑집사는 이미 애니, 이상은 넘은 호감 그 자체가 되어 있었다.
요즘 영어닉넴을 차단하는 블로그가 늘어나면서, 제 입지도 좁아지고 있습니다. 예전부터 영어닉넴이라 영어만 된 글을 쓰면 가차없이 차단이 들어갔지만 지금은 한글로 덧글을 써도 다 차단먹네요..(대표적인 블로그그 Boom 님 블로그와 늑대향 님 블로그;;)
그래서 닉넴을 바꿀려고 생각중입니다.
일단은 티스토리/텍큐 계열은 전부 바꿀 생각입니다. 이글루스에는 아직 차단하는 블로그도 없고, 지인들 블로그만 있으니... 한글 닉넴으로 바꿀려고 생각중인데 한글로 "라 솔라" 로 적는 것 말고 저는 아예 닉넴을 갈아치울까 생각하고 있어서..라 솔라로 적으려고 보니 촌스러워서...(퍽!)(실제로 닉넴 갈아치우는 것이 더 끌리고요) 물론 그에 따른 혼란은 당연히 옵니다. 그것을 배제하고 그냥 닉넴만 바꾸면 안되겠죠...
여러분은 어떡해 생각하시나요?
그래서 닉넴을 바꿀려고 생각중입니다.
일단은 티스토리/텍큐 계열은 전부 바꿀 생각입니다. 이글루스에는 아직 차단하는 블로그도 없고, 지인들 블로그만 있으니... 한글 닉넴으로 바꿀려고 생각중인데 한글로 "라 솔라" 로 적는 것 말고 저는 아예 닉넴을 갈아치울까 생각하고 있어서..라 솔라로 적으려고 보니 촌스러워서...(퍽!)(실제로 닉넴 갈아치우는 것이 더 끌리고요) 물론 그에 따른 혼란은 당연히 옵니다. 그것을 배제하고 그냥 닉넴만 바꾸면 안되겠죠...
여러분은 어떡해 생각하시나요?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