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008/10'에 해당되는 글 15

  1. 2008/10/28 la_sola 요즘은 미쿠가 대세인가여? (16)
  2. 2008/10/26 la_sola 지옥소녀 4화 감상[네타有] (4)
  3. 2008/10/24 la_sola 학교 축제 감상. (10)
  4. 2008/10/21 la_sola 오늘은 축제 리허설이었습니다. (14)
  5. 2008/10/20 la_sola 내가 보는 10월 신작 애니의 감상. (10)

카카미 미쿠

칸나기에도!

저거... 설마 미쿠 따라한 건 아니겠지???

결론 - 미쿠 짱드세요^^
지옥소녀 4화 감상입니다.
4화는... 우울이군요.

아무리 약한 놈이 세상을 헤치고 나갈려고 해도 결국 남는 건 힘 있는 사람들의 지배라는 것을.
세상은 힘 있는 사람들의 지배 하에 잇는 것을...

이렇게 우울해진 것은 처음봤습니다.
결국 없어지는 것은 정의의 편이라는 것을...

그런 점에서 라인베럴에서 병맛 연기하고 있는 하야세를 들 수 있겠군요.
애초에 하야세도 힘이 있으니 정의의 편이니 나불대고 있는 것이지 힘이 없었으면 그냥 심부름꾼으로 남을 뿐이니...

그런 점에서 저는 주인공이 검도를 그만 둔 걸 호불호라고 느낍니다.
저의 바람으로는 검도는 그만두고 팩터가 되어서 하야세 대신 나가는 거...(이봐!!!!!!!!!!!!!!!)
오늘은 학교 축제였습니다. 일찍 끝낼 줄 알았더니 학생회장들만 남으래서 ...

그리 일찍도 안 끝내주더라고요. 게다가 버스정거장은 완전 포화상태...ㄷㄷ(저는 운좋게 3번째 버스를 탓지만요.)

그럼 학교 축제 감상문을...
일단 GOOD 입니다. 다른 여러 축제보다 볼 거리도 많고 들을 거리도 많았어요.(그런데 다른 축제가 x신이라서 그런 거진도...)
그래도 축제 전 부터 기대했었던 것은 역시...(리허설을 갔었는데 무대가 넓고 객석도 많아서 축제 분위기가 확 나더군요)

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감상.(눈에 띄는 것들만)

국악동요 - 라서 국악이라도 부르는 줄 알았더니 개별학습실 장구교실 애들이었습니다... 실망감은 크지만 인간승리라는 의미에서 박수를 치고 싶군요.
피아노 - ㅅㅂ, 할 말을 잃었네요.(세계콩클우승감)
연극 - 리허설 보고 엄청나게 기대 안했는데 개그물이네요, ㄳ
뮤지컬 - 헐................. ㅅㅂ, 할 말을 잃었네요(2)(세계뮤지컬대회우승감)
그런데 맘에 진짜 걸린게 있는데...
아니 선생님, 연기를 한다치고 남자학생 어깨에 기대면 어떡합니까? ㅅㅂ...
밴드부 - 노래는 별로, 역시 드럼이 생명
- 헐, 할 말을 잃었습니다.(3)(남자애들 징그러워...)

결론은 내 노래가 짱이었음.
금요일 축제에 대한 리허설이었습니다. 저도 축제에 나가기 때문에(노래-낭만고양이) 6교시 끝나고 축제 장소(연세중앙교회)로 갔습니다. 갈려고 버스정류장을 가는데... 합주반 애들이 글쎄 반대편 정류장에 있...(저희는 중앙버스차로제이기 때문에 버스 타는 곳을 햇갈릴 때가 있어요.그래도 전 안 햇갈리는데...)

결국 와버렸습니다. 만 너무 넓었습니다...;; / 교회도 넓고 공연장도 넓었습니다.(한 3천명 들어간다는데 우리 학교 인원은 겨우 1200명밖에 안되는데 말입니다.) 제가 갈 때는 뮤지컬부 리허설중이었습니다. 5교시부터 리허설을 해서 꽤 많이 진척된 모양이더군요.

뮤지컬부 다음에 관현학부, 그리고 제 차례였으나 뮤지컬부가 시간을 많이 끄는 바람에 제 리허설은 생각보다 늦게 시작되 버렸습니다.

공연장을 보니 생각보다는 좁았습니다. 그래서 할 맛은 났습니다.(단독공연이라 너무 넓어도... 제가 작게 보여요) 반주도 좋았고 컨티션 최고여서 좋은 노래가 나온 것 같습니다(제 자신으로도 만족중-적어도 가사 까먹진 않았어요)

그럼 제 리허설 후 다른 팀들의 공연 감상

남자 듀엣 팀 - 역시 기대한 만큼이었습니다. 예선 때도 좋은 모습 보여주시더니 여기서도 그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.

연극부 - 최악 中 최악. 스토리도 재미없고 말도 빠르고 연기의 맛이 없고 게다가 자세도 바르지 않고 대사는 자꾸자꾸 까먹고. 젠장.

밴드부 - 준비가 오래 걸리고 도중에 뭐가 터졌지만(;;) 밴드는 멋졌습니다.(특히 드럼 역이... 좀 짱). 노래는 괜찮은 편이었으나 비밀번호486때 왜 가성으로 부르나요...(밴드부는 노래만 있는 건 아니지만 보기에는 좋지 않았네요.)
보는 10월 신작 애니는 공지에 있어요^^

일요일
지옥소녀 3기
-원래는 토요일 저녁이나 일요일날 보게 되었습니다. 좋은 영상도 일요일날 뜨니...(대신 MBS라는 것)
-자세한 감상은 http://lasola.textcube.com/317 에 있어요
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2기
-오레가 건다무다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-1,2화를 통해 네 명의 건담 마이스터가 다 모이게 되었습니다. 앞으로의 행방이 궁금해지는군요. 특히 사지와 루이즈의 관게, 마리와 알렐루야의 관계는 끝날 때까지 이어지겠군요.
월요일 - X
화요일
ef - a tale of melodies

-2007년의 그 감동, 2008년에도 이어주세요!

-역시 1,2화는 무난하게 넘어가는군요. 점점 화수가 지나가면서 케릭의 성향이나 관계 등을 알게 되겠군요.

수요일

망량의 상자

-좋긴 좋은데 원작을 안 읽어서인지 너무 어렵습니다. 원작도 읽어야 되는데 돈이...돈이...!

-매드하우스, 이번에는 좀 돈 좀 벌었으면 좋겠습니다.

금요일

흑집사

-이건 진짜 작화랑 집사 하는 짓 둘이 좋아서 그냥 보는 겁니다. 둘이 만약 망가진다면 저도 접게 되겠죠.

-제작자는 에이원픽쳐스. 작화가 뛰어나다고 소문났다던데 두고 봐야되겠습니다. 일단 OP랑 ED는 합격점 이상이에요.

시카바네 히메(데드프린세스)

-가이낙스랑 안젤라만 믿고 보는 애니입니다. 내용은 좋은 내용 같은데 젠장. 성우가 애니를 다 망쳐놓네요. 제길.

-그래도 안젤라가 어딥니까? 봐야죠.

CLANNAD ~AFTER STORY

-드디어 에프터스로리입니다. 2쿨인 만큼 초반은 클라나드 외의 서브루트를 다루는군요. 본편은 1쿨은 넘어가야 되나.

-그런 점에서 1,2,3은 스노하라 편이었습니다. 역시...

타이타니아

-요청까지 해 놓고 보고 있는데 역시 아무 사람한데나 끌리는 애니는 아닙니다. 어린이는 완전 이해불가일 것 같아요.

-고전애니인만큼 고전애니답네요. OP 싫어하시는 사람들 많을텐데 저는 좋아합니다, 깝ㄴㄴ(사람들한데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아요)

노다메 칸타빌레 파리편

-히라님 께서 추천해주셨느데 기대 이상입니다. 저는 설마 극내에서 오타쿠가 나올 줄은 꿈도 몰랐습니다... OP/ED곡도 좋으니 돈 있으면 사시는 것이~

CHAOS ; HEAD

-지난 번에 고전한 매드하우스, 고전을 말끔히 씻어줄 애니입니다. 조금 기대하고 있어요.

-다른 애니에 비해 시간이 기네요. 25분을 넘어가는 건 거의 처음인 것 같아요.

-일단 1,2화 감상은 사건의 전개 정도? 쓰르라미틱해서 보기에는 무리가 없군요.

토요일

강철의 라인바렐

-찌질베럴...

-그래도 OP랑 ED는 소중합니다. 무한알리팬~

-1,2,3화 감상을 보면 3화 안봤으면 그냥 때려치웠을 텐데 3화를 보고 나서 조금 맛은 생기네요. 꼭 3화까지 보고 결정하시길 바래요.

-그나저나 카오스 헤드에 이어서 주인공이 찌질...

천체전사 선레드

-이건 말이죠, 꼭 봐야 됩니다. 이유무근하고 재밋습니다. 끝이에요. 꼭 봐야되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