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친구들이 반 쯤 가버란 학원 자습시간, 9시 반
남자애들은 모여서 성애기를 해버렸습니다...;; 저는 MP3로 식령 OP 듣고 있었는데...
아무리 여자가 2명밖에 없다 한들 아에 인식조차 못하는 건...

2. 그러고 80프로 쯤 가버린 학원 자습시간, 10시 쯤
갑자기 영어선생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.(저는 남아서 단어외우기를...) 꽤 당황하셨더군요. 알바 선생이 출석체크하시는 시간이 8시 45분쯤. 체크하고 안심해서 간 남자애들이 80프로 쯤되니...

80프로의 운명을 빕니다.

3. 그나저나 학원가에는 음식점이 왜 이렇게 많을까요...


지름신이 가만 놔두질 않아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