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니는 그냥 재밋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다.

→애니도 철학적인 애니가 더 멋지고 내 마음속에 깊이 남게 되었다.

애니 속에 케릭터는 애니를 꾸며줄 뿐이라고 생각했다.

→애니 속의 케릭터 자체에게 엄청난 호감이 가기 시작했다.

서비스 장면 많은 애니는 애니가 아니라고 생각했다.

→조금씩... 장벽이 허물어져가고 있다.

이러다가... 고등학생을 넘으면





x노콘 DVD 보고 ~~~~ 거리지 않을 까 걱정이다...ㅡㅡ